여의도 서울의달 열기구 예매 가격 위치 주차장 오픈일 무료탑승

 

여의도 서울의달 열기구

서울 도심의 풍경과 야경을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여의도 서울의달 열기구가 오픈했습니다. 7월에는 시범운행 기간으로 무료 체험을 진행하고, 8월 정식 개장 후 유료 탑승이 시작됩니다.

초반에는 오픈런과 매일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이 될 수 있으니 서둘러 예약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의달 무료 체험 안내 👉

서울의달 탑승 예매 신청 👉

 

여의도 서울의달 열기구 오픈일

여의도 서울의달 열기구는 열기구는 지면과 케이블로 연결된 계류식 열기구로, 최대 150미터 상공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여의도 일대는 물론, 한강과 남산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밤에는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상품입니다.

서울의달은 7월 6일(토)에 개장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가 되었습니다. 변경된 일정은 공식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  개장식 일 : 2024년 7월 6일(토) 19:00 ~ 21 : 20 우천으로 취소됨(변경 일정은 아래에서 확인)
✅  장소 : 영의도 공원 잔디 마당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
✅  행사 : 사전 공연 및 헬륨 풍선 활용한 퍼포먼스 진행, 시민 무료 탑승 체험 제공
✅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개장식 변경일정 확인 👉

 

서울의달 열기구 무료 탑승

7월 개장식 날 ‘서울달과 함께하는 여름 피크닉’을 주제로 현장 추첨을 통해 무료 탑승 체험을 진행합니다.

서울의달은 이날부터 8월 22일(목)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갖고,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선정된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탑승 체험을 제공합니다.

📌 무료 탑승 체험 운영 시간

✅ 7월 : 주중/주말 17시~21시 (시간당 2회 비행)
✅ 8월 : 주중 17시 ~ 21시, 주말 12시 ~ 22시 (시간당 3회 비행)

 

서울의달 열기구 예매

서울의달은 열기구는 1회 탑승 시 최대 30명까지 탑승이 가능하고 15분 동안 비행을 합니다. 탑승 예매는 서울 시청, 비짓 서울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비짓 서울에서 예약 👉

서울 시청에서 예약 👉

탑승 인원 : 1회당 최대 30명 탑승 가능
탑승 시간 : 1회 약 15분
✅ 장소 : 영의도 공원 잔디 마당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

운영 일정

운영일 월요일 화~일요일
시작 시간 정기 휴무
(시설 점검)
12:00
종료 시간 22:00

가격 정보

구분 금액(원) 비고
대인 25,000 – 대인 : 만 19세~만 64세
– 소인 : 36개월~만 18세
– 경로 : 만 65세 이상
※ 대인 제외 모든 입장권 구매 시 증빙 제출 필수
※ 신분증/증빙서류 등 사전 제시
※ 중복할인 불가
소인/경로 20,000
장애인/국가유공자 30% 할인
단체(20인 이상) 10% 할인
기후동행카드 10% 할인

서울의달은 기상 상황에 따라 비행 여부나 탑승 인원이 조정될 수 있으며, 올라가는 높이 또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기상이 악화될 경우 운영 시간이 조절될 수 있습니다.

누리집, SMS,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운영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오니, 날씨가 안 좋을 경우 방문 전에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의달-열기구

 

서울의달 위치 및 주차장

서울의달은 교통정체가 심한 여의도라 가능하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지하철 :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658m

서울의달 열기구
👆위 지도를 통해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합니다. 👆

 

🚗 자가용 이용 시 

• 주차장 : 여의도공원앞1노상공영주차장
•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11
• 주차 요금 및 운영 시간

요금 평일 토요일 일/공휴일 비고
10분당 1,000원 9시~19시 9시~15시 무료개방 일 36,000원

 

서울의달 열기구의 안전성

서울의달 열기구는 헬륨의 부력을 이용해 수직으로 비행하는 가스 기구로, 비인화성 가스를 사용하여 안전성이 뛰어납니다. 열기구는 지면과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어, 예정된 비행 경로를 벗어날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이 계류식 가스 기구는 헝가리의 세체니 온천, 프랑스의 파리 디즈니랜드, 미국의 올랜도 디즈니월드 등에서도 운영되며, 국제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국제 안전 규정을 준수하여 가스 기구를 제작하고 설치했으며, 국내 항공안전법에 따른 항공안전기술원의 안전성 인증도 진행 중입니다.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서울의달의 매력

서울의달 열기구는 조용히 하늘로 올라가며 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한강의 야경, 국회의사당, 여의도광장, 한강을 가로지르는 여러 다리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고층 빌딩들과 나란히 서 있는 색다른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하늘을 물들이는 노을은 한강의 핑크빛과 어우러져 더욱 낭만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이제는 63빌딩과 같은 높은 전망대를 찾아가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서울의달’ 열기구를 통해 한강 수변에서 서울의 주·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의달은 서울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